본문 바로가기

Work & Study

(41)
사회공학 해킹 - Social engineering 호환입니다. 흔히들 해킹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오직 컴퓨터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해킹의 한 기법으로 바로 사회공학이라는 기법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학이란 바로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기본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공격을 하거나 원하는 정보를 취득하는 행위를 통틀어서 사회공학적 기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사회공학기법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실 겁니다. 가장 쉬운예로는 요즘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가족또는 알고있던 사람을 가장하여 돈을 빌린다거나 허위사실을 전달하여 원하는 이익을 취하는 것이 사회공학과 그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보안의 분야에서 사회공학적 기법으로 예를 들수 있는 것으로는 클..
OWASP10 2010 - 10대 보안취약점 한글판 호환입니다. 매년마다 발간되는 10대 웹취약점인 OWASP10 2010년 버전이 드디어 한글로 나왔습니다. 활동은 별로 안하지만 언제나 좋은 자료와 공부할거리를 주시는 Security Plus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다운로드 사실 한글판 업로드는 6월29일에 올라왔는데 제가 확인을 오늘에서야 하게 되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출력해서 읽어본후에 하나씩 포스팅을 다시 해봐야겠네요. Injection, XSS, 세션취약점, CSRF 등 기존에 있던 정보들과 구성문제와 리다이렉션등이 새로이 등장한 모습이 일단 보입니다. 실제 기능까지 구현하고 실습해볼 실력이 되면 좋겠지만 일단 아직도! 공부중이어서 일단 개념에 관한 포스팅을 차차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실습도 병행하구요. *************..
HDCON2010 - 1번 문제 풀이  문제풀이 서버에 접속을 하면 다음과 같은 사진이 있다. 요즘 바코드 대신 쓰이는 QR Code가 눈에 바로 들어와서 구글에 QRCODE DECODE 로 검색을 하여 이미지로 제출한 QRcode를 해석해주는 웹사이트를 찾아 내었다.  그림파일을 저장한후 위의 사이트에서 그림파일을 제출하면 다음과 같이 QRCode 이미지가 디코딩되어 나온다 QR Code 문제는 조금 의외였다. 2차원 바코드가 문제에 나와서 처음엔 이해가 안갔지만, 알고보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요즘 QRCode 인식 어플이 많이 있는데 이를 악용하여, 이미지속에 악성코드를 숨겨놓아 실행시키는 방법이 있다고 넌지시 알려준다. 무서운 세상이다.
OWASP 2010 정식 릴리즈 - 해킹취약점에 대하여 알아보자 매년 발표되는 보안10대 취약점인 OWASP의 2010 정식버전이 릴리즈 되었다.  injection과 XSS, CSRF등 기존에 있던 공격유형들과 새로운 공격유형도 몇개 보인다. 다 읽어보는건 시험이 끝나고 나서야 해보겠지만..얼른 읽어보고 싶다. OWASP_Top_10_-_2010.pdf (Google Code) OWASP_Top_10_-_2010.pdf(Google Docs)
[정보보호개론]보안의 3대요소 컴퓨터 보안을 하는데에 있어서 최소한 세가지의 원칙이 지켜져야 하는데 그 원칙은 다음과 같다. Confidentiality(기밀성) / Integrity(무결성) / Availability(가용성) 위의 세가지는 각기 독립적으로도 역할을 하지만 사실상의 정보보호나 보안에 있어서 서로 깊은 연계성을 가지고 동시에 동작한다. 기밀성의 경우에는 정보의 소유자가 원하는대로 비밀이 유지되어야 하는 원칙을 말하는 것으로써, 허기되지 않은 유저나 노드에 데이터나 전송되거나 접근이 허가되는것을 방지하는것이다. 이러한 기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비인가자가 아닌 인가자에게만 접근이 허용되어야 한다. 무결성은 정보의 전송과정에서 비인가자에 의한 정보의 변경, 삭제, 생성등이 원천적으로 봉쇄되어 전송되는 데이터의 정확..
리눅스 쉘의 이해와 변경 쉘을 설명하면서 흔히 커널과 같이 설명을 하고는 한다. 하지만 쉘은 운영체제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커널의 한 부분이 아닌 독립된 하나의 유틸 또는 프로그램으로써, 쉘이라는 그이름과 같이 운영체제의 핵심인 커널을 둘러싸고 있는 껍데기에 불과하다. 간단히 그림으로써 나타내고자 한다면, 왼쪽의 그림과 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우리가 운영체제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작은 작업 하나에도 명령어들이 발생하고 그렇게 발생하는 명령어들을 처리해야 하는데 있어서 쉘의 역할은 바로 유저와 커널간의 통역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하겠다. 유저가 내린 명령은 쉘을 통하여 커널에 전달되어지고 커널은 쉘을 통해 전달된 명령어를 통해서 시스템을 제어할수가 있게 되는것이다. 리눅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쉘의 종류는 다양하며..
리눅스 기본명령어 - date(날짜출력 명령어) date 명령어는 이름에서와 같이 설정한 날짜를 출력하는 명령어이다. which명령어를 사용하여 명령어의 경로를 알아보면 bin/date 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도스에서의 Dir 과같이 디렉토리내의 목록을 나타내는 명령어인 ls를 사용하여 date가 저장되 bin 안에 정말 명령어가 존재하는지 확인해 보겠다. date명령어가 존재한다는것을 확인하고, 리눅스 터미널상에서 녹색으로 출력되는 것들은 명령어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cat, grep, gzip 등의 명령어도 보이는것을 보아 확실하다. date 명령어의 포맷 형식과 기타 날짜를 변경하는 방법등은 help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리눅스 기본명령어 - which(명령어 경로 확인) which 명령어는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명령어들의 PATH를 검색하여 출력시키는 명령어입니다. which 명령어도 하나의 명령어로서 저장되어 있는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usr/bin/which 사용법은 which [명령어] 의 형식으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위와같이 환경변수상에 등록되어있는 명령어의 PATH 즉 저장경로를 알려줍니다. 또한 이러한 리눅스 기본명령어의 경우는 당연히 다른 버전의 리눅스에서도 그 경로가 같습니다. 아래는 페도라 12 에서 실행한 화면입니다.